
Day 1
2026-01-12
인천공항 도착 및 호텔 체크인. 오리엔테이션과 환영 만찬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 인천공항 VIP 영접 (환영 피켓: Welcome to Korea, Taiwan Team!)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체크인
- 환영 만찬 및 오리엔테이션
- 단체 메시지방 개설 및 비상연락망 공유

대만 12개 도시 글로벌 파트너 20명, 4박 5일 한국 인센티브 프로그램. 100% 완주.
K사는 2026년 ESG 가치 향상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만 12개 도시 글로벌 파트너 20명을 한국으로 초청했습니다. 40~70대 시니어 VIP 위주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단순 관광이 아닌 고객사 본사 방문과 ESG 가치 공유를 중심에 둔 고품격 인센티브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이너트립 인바운드는 항공 발권부터 숙박·차량·통역·현장 의전·콘텐츠 운영까지 모든 과정을 한 팀이 맡았습니다. 출발 전 사전 서베이로 참가자 개개인의 식이 제한·건강 상태·선호도를 파악하고, 그 내용을 일정·메뉴·이동 동선 전반에 반영했습니다. 그 결과 20명 전원이 한 명도 이탈 없이 프로그램을 마쳤습니다.
20명 전원 완주 — 불참자 0, 중도 이탈 0
사전 식이·건강 서베이를 바탕으로 참가자 전원에게 개별 케어 적용 (소고기 제한·건강 유의 식단·무릎 부상자 동선 단축 등)
24시간 중국어·대만어 핫라인 운영, 서울 외국인 친화 병원 5곳과 의료 백업 체계 사전 구축
선택형 K-Trend 프로그램 100% 사전 매칭 — 헤어·피부·자유시간 그룹별 분리 운영
단체 메시지방 실시간 운영으로 일정 변경 및 공지를 즉시 공유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는 40대부터 70대에 걸친 시니어 VIP였습니다. 이너트립 인바운드는 출발 전 전원을 대상으로 인적사항·식이 특이사항·비상연락망 서베이를 진행해 참가자 개개인의 상황을 미리 파악했습니다. 도교 신자로 소고기를 먹지 않는 참가자는 5일치 일정 메뉴를 모두 사전에 조율했고, 흉부 수술 이력이 있는 참가자에게는 체력 부담을 줄인 식단과 이동 동선을 따로 짰습니다. 무릎 부상이 있는 참가자는 도보 구간을 단축하고 차량 대기 지점을 조정해 전 일정을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중국어·대만어 전담 인솔자와 통역 가이드가 내내 동행해 언어 장벽 없이 프로그램에 집중하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사전 준비와 현장 대응이 맞물린 결과, 4박 5일 내내 의료 응급 상황 없이 20명 전원이 모든 일정을 마쳤습니다.

Day 1
2026-01-12
인천공항 도착 및 호텔 체크인. 오리엔테이션과 환영 만찬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Day 2
2026-01-13
고객사 본사 환영식과 도심 문화복합공간 방문으로 캠페인의 핵심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Day 3
2026-01-14
K-Heritage와 K-Trend 선택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참가자 성향에 따라 사전 그룹을 나눠 진행했습니다.

Day 4
2026-01-15
경기도 파주 딸기 농장 체험과 한식 문화 탐방으로 K-Experience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Day 5
2026-01-16
마지막 일정 후 인천공항에서 출국. 전원 이상 없이 귀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