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y 1
인천공항 도착 및 호텔 체크인. 환영 만찬과 오리엔테이션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 인천공항 VIP 영접 (환영 피켓·웰컴키트 제공)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체크인
- 환영 만찬 및 오리엔테이션
- 단체 메시지방 개설 및 비상연락망 공유

우즈베키스탄·중앙아시아 글로벌 파트너 32명, 1·2회차 분리 운영. 비자 32건 전원 승인, 할랄 식단 전수 케어.
K사는 2025년 ESG 가치 향상 캠페인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글로벌 파트너를 한국으로 초청했습니다. 서로 다른 그룹을 1·2회차로 나눠 각각 4박 5일 일정을 운영했으며, 총 35명을 모집해 32명이 프로그램을 완주했습니다. 참가자 대부분이 30대 비즈니스 임원이었고, 이슬람 신앙에 따른 할랄 식단 요구가 있어 사전 조사와 식당 섭외에 별도 공을 들였습니다. 이너트립 인바운드는 비자 발급 대행부터 항공·숙박·차량·통역·할랄 메뉴 조율·현장 운영까지 한 팀이 전 과정을 맡았습니다. 1회차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1주일 만에 2회차 일정 일부를 재설계했는데, 이 학습 루프가 이번 캠페인에서 이너트립 인바운드의 가장 뚜렷한 운영 역량을 보여준 지점이었습니다.
32명 참가 · 91.4% 완주율 (35명 모집 대비 — 항공 취소 1명, 최종 참가 취소 2명)
비자 발급 대행 32건 전원 승인 완료 (1회차 14명 + 2회차 18명)
할랄 식단 사전 조사 + 돼지고기 대체 메뉴 전수 매칭 — 전 회차·전 식사 적용
1회차 피드백 즉시 반영해 2회차 일정 일부 재설계 (을왕리 바다 투어·할랄 식당 호지보보 추가)
24시간 우즈베키스탄어·러시아어 핫라인 + 서울 외국인 친화 병원 5곳 의료 백업 체계 사전 구축
이번 캠페인에서 이너트립 인바운드가 단순 행사 대행이 아님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준 것은, 1회차가 끝나자마자 2회차 일정을 재설계한 과정이었습니다. 두 회차 사이 간격은 단 1주일이었습니다.
1회차를 운영하며 두 가지가 선명해졌습니다. 첫째, 참가자들이 쉴 수 있는 여유 시간을 원한다는 것. 빽빽한 일정보다 숨을 고를 수 있는 순간이 만족도를 높인다는 피드백이 모였습니다. 둘째, 할랄 식단을 충실히 지키는 식당을 더 세심하게 섭외해야 한다는 것. 이슬람 신앙을 가진 참가자가 대다수였기에 단순히 돼지고기를 빼는 것 이상의 배려가 필요했습니다.
이 두 가지를 2회차에 바로 반영했습니다. 을왕리 바다 투어를 일정에 추가해 자연 속 여유 시간을 확보했고, 할랄 인증 식당 호지보보를 섭외해 참가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식사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결과적으로 2회차 참가자들은 1회차보다 더 편안하게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비자 발급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적자는 한국 비자 발급 절차가 복잡한 편입니다. 이너트립 인바운드는 두 회차 32명 전원의 서류를 직접 검토하고 대행해 한 건의 거절 없이 전원 승인을 받아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어·러시아어 가이드가 전 일정 동행해 언어 장벽 없이 프로그램에 몰입하는 환경을 만들었고,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서울 5개 외국인 친화 병원과 핫라인을 사전에 구축해 두었습니다. 두 회차 모두 의료 응급 상황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Day 1
인천공항 도착 및 호텔 체크인. 환영 만찬과 오리엔테이션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Day 2
고객사 대전 제조시설 견학과 청년 창업 복합공간 방문으로 캠페인의 핵심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Day 3
K-Culture 선택 프로그램과 K-Heritage 체험을 병행했습니다. 참가자 사전 서베이를 바탕으로 그룹을 나눠 진행했습니다.

Day 4
한강 크루즈와 태권도 체험으로 K-Experience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2회차에는 을왕리 바다 투어가 추가됐습니다.
Day 5
마지막 일정 후 인천공항에서 출국. 전원 이상 없이 귀국했습니다.